비전공자라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커리큘럼 초반의 데이터 분석 강의 때는 본인이 학습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전공자들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강사님이 수강생들에게 열정적입니다. 데이터 분석 강의가 끝나면 기업의 실제 닥친 문제들을 데이터로 해결하는 미니 프로젝트도 진행하면서 다양한 제조 도메인에 대한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팀 프로젝트을 합치면 약 10개 가까이 한 것 같고, 하나하나 다 낯설 수 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데이터 분석 직무에 대해서 충분히 방향성을 가졌고, 다양한 AI 툴을 경험해보는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9 to 6의 규칙적인 일정 덕분에 건강한 생활 패턴을 보낼 수 있었고, 저녁에는 개인 공부 시간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