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취업사관학교입니다! 🌿
무더운 여름날의 주말 오후, 용산캠퍼스 회의실이 아주 특별하고 따뜻한 열기로 가득 찼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문회의 뜻깊은 사회공헌 프로젝트, 「싹틔움」의 2회차 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환경도 지키고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도 전하는 일석이조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
행사 개요 📅
행사명: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문회 사회공헌활동 "싹틔움" 2회차
일시: 2025. 8. 9. (토) 13:00 ~ 16:00
장소: 청년취업사관학교 용산캠퍼스 회의실
어떤 따뜻한 씨앗을 틔웠을까요? 🌱
이번 싹틔움 2회차 활동의 테마는 바로 '친환경과 일상 속 나눔'이었습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아주 특별하고 귀여운 아이템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 1. 휴지 대신 이거 어때요? 싹수(SSAKSOO)와 함께하는 키링 만들기!
손을 씻은 후 무심코 쓰는 종이타월 대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 키링'을 직접 제작했습니다! 싹수(SSAKSOO)와 함께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강사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동문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직접 원단을 자르고 꾸미며 나만의 개성 넘치는 키링을 만들었습니다.
🎁 2. 재료비는 내돈내산, 결과물은 기부!
진정한 '착한' 활동 이번 활동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바로 동문들의 진심 어린 참여 방식에 있습니다. 무려 개인 재료비를 참여자 본인이 직접 부담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답니다!
2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1인당 3~4개의 예쁜 키링을 완성했고, 완성된 결과물의 절반은 좋은 곳에 기부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내가 만든 물건이 환경도 살리고 누군가에게 기쁨도 된다니, 정말 뿌듯하겠죠?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주말 시간을 내어 환경 보호와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문회 여러분! 여러분의 작지만 소중한 실천이 모여 우리 사회에 큰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
청년취업사관학교는 뛰어난 IT 역량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까지 다하는 멋진 인재들의 요람이 되도록 앞으로도 동문회의 선한 행보를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다음 '싹틔움' 활동에서는 또 어떤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 주세요!
